블러시킨 블로썸 럭스 버니

₩82,000

블러시킨 블로썸 럭스 버니는 늘 책과 함께예요. 두 권 아니, 일곱 권이요! 그냥 '구경 중'이라고 하지만 넘쳐나는 가방을 보면 아닌 것 같아요(책장이 삐걱댈 정도예요).


모든 장르에 대한 열정적인 사랑으로 젤리캣 도서관에 있는 책을 전부 다 두 번씩이나 읽었어요. 최근에 빠진 장르는 19세기 원예 스릴러예요. (백합 중 하나가 범인이라고 확신해요)


조용하고, 사려 깊고 늘 재밌는 책을 추천할 준비가 되어 있어요. 다만, 책을 한 번 펼치면 무섭게 집중한답니다.

*1인당 최대 1개까지 구매 가능

SKU:
BAS3ROSE

제품의 실제 색상은 촬영 환경, 조명, 그리고 고객님의 모니터나 모바일 기기 화면 설정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 화면상으로 보는 색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.

 

젤리캣의 사이즈는 어떻게 측정될까요? 여기서 확인해보세요.

이 젤리캣을 선물로 보내고 싶으신가요? 선물 포장 옵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.

젤리캣을 보다 오래,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확인해보세요.

 

본 제품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교환 또는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.

제품에 대한 문의사항은 고객 지원팀 전화 1551-2014 또는 이메일 [email protected] 로 문의해 주세요.

5만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 무료*

 

배송 지역, 방법, 소요 시간 및 배송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송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.

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이 가능합니다.
초기 배송이 무료였던 경우: 왕복 배송비 6,000원이 차감
초기 배송비를 결제하신 경우: 편도 배송비 3,000원이 차감

 

단순 변심 반품이어도 반드시 고객 지원팀으로 먼저 문의해 주세요.

5 (1 리뷰) 리뷰 쓰기

  • “핑크색 토끼 중에 단연코 최고”

    작성자 쥬시, 작성일 2026-03-12

    저 지금 젤리캣 토끼만 세 개 구매했는데, 이 블러시킨 블로썸 버니가 제일 예뻐요!!! 젤리캣 인형 다른 인형에 비해 촉감이 부드러운 건 두 말하면 입 아프고요 ㅎㅎ 블러시킨 토끼의 진하고 예쁜 핑크색이 진짜 마음에 들어요~ 토끼 귀랑 발에 있는 꽃무늬도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! 후회없는 소비였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너무 예뻐요